>
>

방명록

  1. nike free 2013.04.04 13:2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
  2. 점마 2010.08.30 22:0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김해여행 찾아 왔다가 갑자기 일산 얘기라니..
    이런..
    그 후 일년이 지났네요.
    늦더위조심하시길.

  3. 스윙보이 2009.01.01 19:1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룰루랄라~
    호모 루덴스로서의 성정을 실컷 발산하는 2009년 기축년 되시얍~^^
   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 소리에 몸을 흔들어댈 수 있는 그런 한해!

  4. 모니카 2008.11.13 13:17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옆 사진.. 마우스 물고 있는 고양이가 재미있네요.
    디지털시대에는 쥐도 마우스로 바뀌는군요..ㅋ
    우연히 들렀지만 꾸준히 들를 블로그를 만난 것 같아 반갑네요..^^+

    • libertina 2008.11.13 18:04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저녀석은 제가 뫼시고 사는 냐옹님은 아니십니다. 하지만 제 동거냥과 털 색깔만 다르고, 이목구비며 떡대는 아주 비슷해요. 뭐랄까..야성적으로 보이면서도 인간과 같이 살고 있음이 분명한 느낌이죠^^

  5. 스윙보이 2008.10.30 10:16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, 방명록.
    방명보다는,
    때론 망명을 하고 싶단 생각을 해요.ㅋ
    왜 그럴까요...

    • libertina 2008.11.03 18:1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다녀가신 것을 오늘에야 발견했습니다(자그마치 11월 3일!). 망명하고 싶은 나라는 정하셨는지요. 저는 단연 캐나다를 꼽겠습니다. 망명까지도 필요없지만요..